Republic of Korea News

F-35 스텔스기 유럽 시작으로 국제 에어쇼에 첫선

Yonhap News // April 15, 2016

(서울=연합뉴스) 김선한 기자 = 미국이 450조 원이 넘는 예산을 들여 도입하는 차세대 스텔스 통합타격기(JSF) F-35기가 오는 6월 해외 에어쇼에 데뷔한다.

미군 기관지 성조지와 군사 전문지 디펜스뉴스 등 외신은 시드니 플랭크만 네덜란드 공군 대변인의 말을 빌려 오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네덜란드 북부 레이우아르던에서 개최되는 레이우아르던 에어쇼에 F-35A 한 대가 참가해 성능 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14일(현지시간) 보도했다.

플랭크만 대변인(대령)은 참가기가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비행 시험 중인 네덜란드 공군 소유의 두 대 중 한대로 네덜란드 공군 소속 F-16 전투기들과 함께 비행 시연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

전체기사보기위해클릭.